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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중심치료(Emotion-Centered Therapy)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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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중심치료(ECT) 전문가 이지영 교수가 쓴 저서 9권

by ect-specialist 2026. 3. 20.

서울디지털대 상담심리학과 이지영 교수는 감정에 대해 연구해 온 지 25년이 넘었다. 그동안 감정 관련 수많은 논문을 썼고, 여러 대중서 및 전공저서 그리고 번역서를 썼다.

이 가운데 감정전문가로서 쓴 저서는 총 9권이다. 그리고 올해 가을에 10번째 저서가 출간 예정이다. 10번째 저서는 9번째 저서인 '내가 먼저 나를 아껴야 남도 나를 아껴준다'를 쓸 때 두 권의 시리즈를 계획하고 완성했는데 그 두 번째 시리즈에 해당하는 책이다. 이 또한 삶의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심리학적 이해와 해법을 담고 있다.

9권의 감정 관련 저서와 번역서 등 거의 모두 운이 좋게도 대박까지는 아니지만 중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0) 책 제목 미정

2026년 가을 출간 예정

9) 내가 먼저 나를 아껴야 남도 나를 아껴준다(2025년)

삶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리학적 이해와 원인 그리고 해법을 담았다. 곧 출간된 10번째 책과 함께 이 두 권의 책 정도면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과 문제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지혜를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마치 사전처럼 당황스럽고 힘들때 이 책을 꺼내 보기 바란다. 적어도 내가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고 지금 이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향을 갖고 나아가 해법을 찾아 시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최근에 나온 대중서로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4개월동안 자기계발 부분 30위권에 꾸준히 랭크가 되었다.

8) 정서중심적 치료(Emotion-Centered Therapy): 변화를 위한 체험적 심리치료(2024)

감정을 다루는 방법과 접근을 20년 넘게 연구하면서 감정의 변화 과정에 중심을 두는 정서중심적 치료(Emotion-Centered Therapy)를 개발하였다. ECT가 속하는 체험적 심리치료인 게슈탈트 심리치료, 포커싱 지향 심리치료, 정서초점치료(EFT)를 알기 쉽게 정리하고, 이지영 교수의 ECT 이론을 체계화하여 제시하였다. 이 책은 2025년 대한민국 학술원의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기에 이르렀다. 최근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앞으로 정서중심치료(ECT)를 강의와 워크숍을 통해 전파하고 정서중심치료(ECT) 전문가를 양성하는데에도 힘쓸 생각이다. 물론 여력이 되는 데까지 말이다. 무리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

7) 정서조절코칭북-내 감정의 주인이 되어라. 1판(2011) 2판(2017) 3판(2025)

석사와 박사과정에서 감정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면서, 정서조절방법을 안내하는 책을 집대성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렇게 2010년 말(2011)에 출간한 정서조절코칭북이 꾸준히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2025년에 3판까지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이야말로 나의 고마운 베스트셀러가 아니지 싶다.

6) 나를 잃어가면서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2021)

감정을 인간관계에 적용해보면서 쓰게 된 책이다. 인간관계는 인간에게 필수이지만 또한 상처를 받고 정서적 고통의 원천이기에 피하게 된다. 그 해법을 찾고 싶었다. 인간관계에서의 상처를 어떻게 다루고 피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해법을 정리하였다.

이 또한 고마운 나의 대중서로는 크게 성공한 중박 베스트셀러이다.

5) 나는 왜 감정에 서툴까(2014)

정서조절코칭북을 쓰고 얼마 되지 않아 감정을 대중에게 쉽게 알리는 책을 권유받았다. 감정 관련 첫번째 대중서이고, 이 또한 발간하자마다 관심을 크게 받은 중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4) 생각이 크는 인문학7: 감정(2015)

대중서를 쓰기 시작하면서 감정이야말로 아동 청소년에게 필요하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다. 출판사에서 아동 청소년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책을 제안받았다. 이 책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가 워낙 잘 되었고 이지영 교수가 쓴 감정 편은 특히 판매부수가 높아서 지금까지 굉장히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출간하자마자 '으뜸책'에 선정되었고 '청소년 권장도서'에 선정되었다. 좋은 책으로 인정 받은 것 같아 기뻤었다.

3) 어린이 심리스쿨(2017)

이 책은 어린들에게 감정을 비롯한 심리학적 지식을 굉장히 쉽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던 야심찬 책이었다. 출판사에서 출간한 '어린이 로스쿨'이 크게 히트를 치면서 '어린이 심리스쿨' 또한 히트 칠 수 있을 거라 기대했다.

내용의 우수성은 인정되어 출간되자마자 "으뜸책"에 선정되었지만, 출판사의 예상과 달리 심리학적 내용이 아직 어린 친구들에게는 좀 생소하기도 했고 크게 호응을 얻지는 못해 유일하게 베스트셀러가 되지 못한 아쉬운 책이다.

언젠가 빛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2) 최신 임상심리학-공저 1판(2019), 2판(2025)

임상심리학 교재가 대부분 외국 도서를 번역한 책이었다. 그래서 출판사에서 국내 각 분야의 전문가를 모아 한국적인 교재를 출간하고자 기획했고, 집단상담 쪽에 강의를 하고 있었던 서울디지털대 이지영 교수가 집단치료 부분을 맡아 교재를 완성했다. 이 책은 2025년에 2판이 나왔고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우리나라에 저명한 임상심리학자들과 나란히 공저자로 이름을 넣었다는 점에서 뿌듯한 저서이다.

2판(2025)

1판(2019)

1) 특정공포증 개정판(2016)

대학원 선배들이 다양한 이상심리학 총서를 출간했고, 2판을 내면서 '특정공포증'에 아주대 심리학과 김은정 교수님과 함께 이지영 교수가 저자로 참여하게 되었다.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는 책이다.

** 번역서 및 저서

저서 8권 이외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쓰고 편집한 책 [청소년비행 및 약물중독상담]과 번역서 [심리도식치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