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서중심적 치료(Emotion-Centered Therapy)는 이지영 교수가 개발하고 완성한 심리치료 이론으로, 정서 자체의 변화 과정을 치료의 중심에 두는 심리치료 이론이다. 정서적 변화 원리를 이해하고, 그 변화 과정을 따라가며 궁극적인 정서적 상태의 변화를 유도하는 심리치료 접근이다.
이지영 교수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 전공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고 2007년 7월부터 서울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전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 심리상담센터 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정서를 다루는 것 그리고 그것을 안내하고 심리치료적으로 적용하는 정서조절코칭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서중심적 치료(Emotion-Centered Theapy)를 개발하고 완성하였다.
집필을 시작한지 10년만에 완성한 저서 [정서중심적 치료(Emotion-Centered Therapy): 변화를 위한 체험적 심리치료]는 이듬해인 2025년 대한민국 학술원의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